"글로벌 데이터가 밝히는 조직건강의 민낯 — 당신의 조직은 지금 얼마나 건강한가요?"
많은 HR 담당자들이 "우리는 분명 좋은 제도를 갖추고 있는데,
왜 구성원들의 몰입과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커뮤니케이션은 개선되고 있지만 실무자까지 닿지 않고, 리더는 혁신을 외치지만 팀원은 체감하지 못합니다.
심리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직원이 전체의 32%에 불과한 지금, 조직건강을 제도가 아닌 데이터로 진단해야 할 때입니다.
데일카네기 미국 본사의 State of Organizational Health Report에 따르면,
조직건강은 단순한 복지나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공감, 심리적 안전감, 혁신문화, 학습 문화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글로벌 18개국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리포트는
건강한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을 가르는 핵심 요인을 데이터로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데일카네기 글로벌 조직건강 리포트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가족친화인증 제도와 조직문화 우수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건강한 조직을 만드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