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뽑은 핵심인재가 떠나는 이유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많은 HR 담당자들이 “우리는 분명 좋은 사람을 뽑았는데 왜 이런 문제가 반복될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성과가 뛰어난 직원이 팀에 녹아들지 못하고, 관계의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로 회사를 떠나는 일—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데일카네기의 글로벌 연구에 따르면, 리더의 공감(Empathy) 은 단순한 태도가 아니라 조직 성과를 예측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공감 수준이 높은 조직의 구성원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14배 더 높은 재직 의향(Intent to Stay) 을 보였고, 팀 목표를 초과 달성할 확률은 21% 더 높았습니다.(Dale Carnegie Research, 2025)
이처럼 감성지능(EI)은 단순한 개인 역량이 아니라 이직률, 직무 만족, 팀 성과, 신뢰 형성의 기반이 되는 전략적 리더십 능력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감성지능(EI)을 HR의 언어로 전환하고, 공감과 책임(Accountability)의 균형을 통해 리더십의 정서적 영향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