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4일 월요일, 울산 성안동 아트홀 마당에서 데일카네기 울산 CEO 총동문회의 "어게인 열정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써클(동아리) 활동을 통한 변화와 성장을 공유하고, 데일 카네기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골프, 등산, 독서 써클 활동을 중심으로 각 써클 대표들의 2분 스피치를 통해 데일 카네기와 함께한 변화와 성장 스토리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핵심 원리와 방법론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리뷰 강의와 참석자 모두가 함께하는 식사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다양한 순서를 통해 함께 어울리며 데일 카네기의 정체성을 다시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